오늘 그 친구들의 여자 친구에게 하는 정성을 들으면서 나에 대한 반성을 했다. 그런데... 난 그 때 열심히 일했다.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다.. 물론 난 분명 그 일로 인해서 나의 여자 친구에게 앞서 말한 필요할 때 달려간다던지... 밤늦게까지 같이 있어준다던지.. 그걸 하지 못했다.. 그러면 난 여자 친구보다 일이 더 중요해서 그러지 않았나? 물론 일이 중요했다.. 하지만 그 일이 중요한건 여자 친구 때문이었다. 난 내 여자 친구를 정말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다. 지금 이 순간만 참으면, 몇년을.. 몇백년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일을 열심히 했다. 그 일은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자아성취.. 와는 정말 거리가 멀었다. 물론 "여자들은 그런 것을 원하지 않어..." 라고 누군가 나아게..
"우리의 행복은 상대방을 '더 좋게' 바꾸는 것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상대방을 바꿀 수 없으며, 바꾸려 해서도 안됩니다." "만일 우리 관계가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그건 내가 지루해 한다는 뜻이죠. 아니면 더 나쁘게는, 내가 지루한 사람이거나." "헬렌 켈러는 말했습니다. '삶은 하나의 모험이거나,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두려움이 주는 이런 배움 들을 자신의 것으로 할 수만 있다면 우리는 경이롭고 놀라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인생수업 中
“자기가 속아놓고 세상이 속였다고 원망한다. 隨處作主 立處皆眞(수처작주 입처개진) 자기 삶의 진정한 주인이 되지 못한 탓이다. 자신이 공부하지 못하고 수행을 못한 것이 세상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스스로 속이지 않으면 아무에게도 속지 않는다.” (마음을 아릅답게 가꾸어 갑시다 중에서, 불교신문, 2007.1.1) '비니지스 리더쉽' 강좌에 나왔던 말이다. 이말의 뜻은 보통 직장인들이 상사나 직장 내에서 힘들을 그 환경 때문이라고 많이 생각하는데, 사실 그런 환경보다는 자신의 자아를 먼저 찾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즉, 그 상황을 불평만 하고 부정적으로만 보면 결코 그 상황이 바뀔 수 없지만, 그 상황에 맞게 정의와 원칙 아래에 자신을 잘 안다면, 자신이 변할 수 있고, 그 변화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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